스님의하루

2019.2.16 경전반 졸업식
“낚시 좋아하는 남편이 회를 떠 달라는데, 저는 불살생 계율을 지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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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지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내가 싱싱한 회를 먹을때 그생선은 지옥이였네요 입맛을 쫓지말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수행자의 길을 가려합니다

2019-02-18 09:29:00

박경자

나를 볼줄알아야 한다는 말씀 마음에둡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8 0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