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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지옥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내가 싱싱한 회를 먹을때 그생선은 지옥이였네요 입맛을 쫓지말고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수행자의 길을 가려합니다
2019-02-18 09:29:00
박경자
나를 볼줄알아야 한다는 말씀 마음에둡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8 09:2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