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02.11. 창원 법당 개원법회, 정초 정회원 법회(6) 경남
“우리 아이도 깨달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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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그동안 하기싫은지 좋은지도 모른체 업식에 끌려다녔습니다. 하기싫어도 해보고 하고싶어도 멈추는 연습.
연습을 해야할때임도 모르고 끌려갈때가 많지만
그래도 해봅니다.
업식으로부터 자유로운 진정한 자유의 길을 위해~^^

2019-02-14 07:13:58

샛별

이런 이야기를 어디서 듣고 배울수 있을까요 이렇게 긴 글을 어떻게 매일 남기시는지...
멋진 사진과 글로 잘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2019-02-14 00:59:46

김혜경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건강하소서.^^

2019-02-13 18:51:23

백은정

늘 남탓 했던 중생에서 나를 돌아보는 수행자로 바뀝니다

2019-02-13 18:16:45

하늘물

처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2019-02-13 18:04:31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좋은법문읽고 깨우친것 같으지만 노력하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2-13 16:54:47

수행자

제가 아이들에게 이웃집 아저씨로 산 것에 대해 반성합니다.

2019-02-13 16:01:54

길벗..

\'생불 앉을 자리도 없는데 불상 앉을 자리가 어디 있나\'? ㅡ 서암스님의 말씀....

\"\'여러분들은 절이 곧 수행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절이 하고 싶은 날에 300배 한 걸 가지고 수행을 잘 했다고 해요\' 이건 맞지 않아요....?? 때로는 멈추는 게 수행이고, 때로는 하는 게 수행이라는 말이에요. 수행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감동입니다..... ~~^

2019-02-13 14:03:19

정명 데오

\"수행이란 건 남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게 아니라 자기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겁니다. 그래서 싫을 때도 능히 할 수 있고, 하고 싶을 때도 능히 멈출 줄 아는 게 수행이에요. \" 감사합니다.~~^^

2019-02-13 14:03:00

지혜승

네, 스님. 고맙습니다._()_

2019-02-13 12: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