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법문에서도 이렇게 세상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니 당당하고 가족에게 겸손하라 하셔서 그 동안 돈을 기준으로 삼았던 저를 분명히 보고 입장정리가 되어 마음이 너무나 가벼워졌습니다. 하수구 막힌 것이 뚫린 것 같다는 오늘 질문자 말씀에 큰 공감을 합니다. 마음이 가벼워지니 지치고 피곤하기보다는 에너지가 생기고 일도 효율적으로 하고 아이디어도 생깁니다. 오늘 법문으로 다시 한 번 제가 가는 길이 어떤 길인지 되새기고 당당하고 겸손하게 살기를 다짐합니다. 지도법사님, 스님의하루가 나오기까지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2019-02-09 23:41:28
이미정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알고 인생에 떳떳함이 있어야한다.
비굴하거나 교만하지 않는 삶.
나날이 놓치고 매번 헷갈리지만 다시 잡아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