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5 인도 JTS 수자타 아카데미 2일째
“힌디를 다 읽을 수 있는 사람, 손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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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어떠한 경우라도 괴로움이 없어야한다는 말씀 다시새겨봅니다

2019-01-27 08:58:12

정명 데오

\"‘수행자는 당당해라. 그리고 겸손해라.’\" 감사합니다.~~^^

2019-01-27 07:23:42

광명심

신뢰 관계가 깊어 질수록 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런 관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27 07: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