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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제 마음도 업치락 뒤치락 하네요 앞장서 나아가주는 분들이 참 고맙습니다
2019-01-25 06:47:07
박진자
세상에는 가여운 이들이 너무 많아 마음이 아퍼오지만 그만큼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가슴이 따스해지네요…관세음보살님의 화현처럼 느껴집니다_()_스님과 일행분들, 긴 일정에 이은 또 긴 일정에 걱정도 되지만 다들 그복을 어찌 받으시련지~
2019-01-25 02:22:52
청정화
법륜스님이 말씀하신 내가 가진 걸 아주 조금만 나누는 것이 이런 것인가 생각해봅니다. 부산 피난민이 왔을 때는 어찌했을까요. 그때의 갈등이 크지 않았던 건 같은 민족이고 어쩔 수 없는 사정을 이해해서였을까요....
2019-01-25 01:17:28
박노화
좋은 일들 많이 하시고 계시네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9-01-24 20:05:08
정명 데오
\"JTS가 지원한 가스버너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에서 3만 2천 여 대, 미국 JTS에서 2만 3천 여 대, 한국 JTS에서 4만 5천 여 대와 운송비를 지원받아 오늘 총 10만 대가 로힝야 난민촌에 전달되었고,\" 감사합니다.~~^^
2019-01-24 18:10:43
박진경
감동입니다 스님과 JTS의 활동과 지원으로 로힝야 난민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돈으로 전달할수도 있을것을 가스버너를 10만개 제작하셨다니.... 섬세한 사랑과 구체적인 지원에 가슴이 울립니다. 함께하신 노희경, 조인성님도 너무고맙습니다
2019-01-24 17:07:41
바다
근데..조인성씨는 무슨 명분으로 함께 간건지 궁금하네요. 단순히 유명배우라서...? 아님 천일결사자? 아님 jts봉사자?
2019-01-24 15:40:10
수행자
가진자들이 못가진자를 배려하길, 가진자가 본보기가 되어 정의를 실현하며 살길, 스님 감사합니다.
2019-01-24 15:28:57
무량덕
조인성, 노희경님 멋져요. 정말 감동입니다.
2019-01-24 14:33:51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9-01-24 13:0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