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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정
\'생각과 달리 몸은 집착이 강하다.\' 부처님또한 몸의집착에서 자유로와지기위해 고통받는 중생의 모습을 보며 마음을 다잡으셨다는데 말씀에 인간붓다를 느낍니다. 몸에 끄달린 제모습을 돌아보며 저도 다시시작합니다.
2019-01-21 07:58:11
백은정
스님의 걸어오신 길을 우리에게 아낌없이 다 배푸시는 가르침에 고개가 숙여지고 부지런히 익히고 배워 우리 또한 다음 세대를 위해 부끄럽지 않은 길을 갑니다
2019-01-21 07:57:02
최경화
여행자가 아닌 순례자의 길로 여행하는 길에 글을 보며 함께할수있어 고맙습니다
2019-01-21 06:43:08
추산길
번륜스님 감사합니다 스님의 혜안이 저를 여러번 살리네여 모든 것이 다 스님덕분입니다 스님 하시는 일 모두 다 잘 풀리고 잘되길 염원하는 밤입니다
2019-01-21 01:35:33
최미애
글이 정말 감동입니다. 마치 함께 순례를 한 기분입니다. 매일 스님의하루 글써주신 분 정말 감사드려요. 정말 역사에 남을 기록이고, 아난 존자 같은 역할을 해주신다고 생각해요.
2019-01-21 00:58:43
김복이
인도성지순례~ 따라가며 가슴이 뛰었습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1-20 23:57:10
앵두나무
삶의 일상적인 습관에서 오는 괴로움을 알아차리시고 다시 크게 발심하시는 부처님의 모습이 인간적이어서 더 가까이 다가옵니다. 걸림없는 자유로운 삶, 부처님 따라 다시 해봅니다
2019-01-20 23:41:12
gainsungsu3
스님 감사합니다 제가 정토회 정회원 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스님 제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 겠습니다.
2019-01-20 22:26:34
박노화
좋은말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9-01-20 21:12:14
지혜승
울컥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이 좋은 법 만나 나날이 행복합니다._()_ 세상에 은혜 갚는 사람 되겠습니다. \"200년으로\"->\"2000년으로\" 수정이 필요하지 않을런지요? :)
2019-01-20 17:3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