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5. 인도성지순례 11일째 (삐쁘라하와, 천불화현 탑)
“천 분의 부처님이 나타난 곳,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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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미해

"부처님 살아가시는 삶의 모습이 미래 수행자들이 어떻게 살아갈지 보여주신 다는것"에서
부처님의 사랑과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8 09:56:53

박진자

저도 언젠가는 꼭 인도 성지순례를 가겠다는 일념으로 꼼꼼히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중요해 보이는 수행자적 관점을 확실히 챙겨가기위해 오늘도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정말 감사드립니다_()_

2019-01-18 09:01:42

이미정

자기 목표와 정체성.
나는 왜 수행자로서 살아가려고 하는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몸소 보여주신 부처님,
지금 내가 누리는 것의 과분함을 알고 먹고, 입고, 자는데에서 좀더 자유로워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_()_

2019-01-18 06:27:59

세명

제가 순례할 때 심한 감기 들었었습니다. 몸이 와들와들 심하게 떨리기까지 한 어느날 한코스를 도저히 갈 수 없다고 생각해서 빠졌었는데...오늘 법문 말씀 중에 아프면 아픈대로 다녀라고 하시네요~~지금 다시 생각하니 제가 순례객의 자세를 갖추지 못했네요~그러나 이걸 비롯하여 여러 가지 내 꼬라지를 파악한 순례였었습니다.()()()

2019-01-18 04:59:08

지혜승

스님의 경험담이 더해지니 더 와닿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관점을 나로 돌리는 일이 수행이구나 합니다. 경전반 수업중에서 다른 법문도 다 좋았지만, 금강경1강이 제일 감동이었습니다. 부처님 법 만나 이만큼이라도 삽니다. 참 고맙습니다._()_

2019-01-18 04:31:20

대거화박순천

수행이든 뭐든 목표와 정체성이 분명해야 일을 해 낼 수 있다는 말씀이 깊이 다가옵니다. 정체성이 없어서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나 봅니다.
스님의 첫 성지순례처럼 수행은 마음과 몸으로 경험하여 내것을 만드는 과정이구나. 스님은 늘 어떤 상황에서든 수행의 관점을 갖고 경험하셨구나. 그래서 이렇게 갖가지 방편으로 중생을 구제하시는구나. 일과 수행의 통일을 저도 몸과 마음으로 자꾸자꾸 경험하여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스승님~

2019-01-18 00:01:33

안선영

아!부처님! 미래의 수행자를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몸소 보여주셨다니...적게먹고 적게입고 적게 자고 욕심을 경계하며 이웃과 함께 나누며 욕심없이 살아가겠습니다!

2019-01-17 22:02:16

보디

사진과 글로 보는 순례는 성스럽고, 매일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돌이킬 수 있다는 것이 부럽습니다. 다음기회에 꼭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내가 있는 이 자리에서 한 마음 돌이키겠습니다.

2019-01-17 21:13:27

선명화

죽고사는 문제를 수행으로 넘어선 부처님, 그리고 수행자로 그 길을 따라가고 있는 순례객들..과거로부터 미래로 이어지는 한 편의 대장정을 보는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7 20:16:00

정명 데오

\"먹는 건 남의 집에서 얻어먹고, 입는 건 주워 입고, 자는 건 나무 밑에서 잤으니까요.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그것보다는 지금 잘 입고 잘 먹고 잘 자니까 사실 할 말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2019-01-17 17:2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