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4 인도성지순례 10일째 (탄센, 랑그람, 로히니)
“이야. 저기 설산을 보세요.”
본문보기

신선이

고와 락이 하나임을 명심하겠습니다.재가수행자도 아라한이 될수 있다는 스님 말씀에 희망과 용기를 얻습니다.
매일 매일 인도순례기 연재를 기다리고 읽습니다. 이렇게 자세히 소식 전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2019-01-16 13:40:39

coco

즐거움도 본질은 괴로움이다... 감사합니다.

2019-01-16 13:28:40

정명 데오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의 공덕과 같은 것이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을 줘서 배불리는 것이고, 병든 이에게 약을 줘서 치료하는 것이고, 가난한 자를 돕고 외로운 자를 위로하는 것이고, 청정하게 수행하는 자를 잘 외호하는 것이다. 이는 부처님께 올리는 공양의 공덕과 같다.’\" 감사합니다.~~^^

2019-01-16 13: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