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2. 인도성지순례 8일째 (쿠시나가르)
“부처님, 이제 세상에 남은 일들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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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구

덧없는 세상에 부처님 법을 만나 행복하기도 합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수행정진하라는 말씀 새기겠습니다()()()

2019-01-15 14:03:57

정기욱

스님 고맙습니다

2019-01-15 13:02:19

배선

열반당에서 부처님의 발자취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났었는데 찡합니다~
여래는 육신이 아니라 깨달음의 지혜다
명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5 10:44:14

이연못

춘다의 공양을 가장 위대한 공양으로 만들어주신 부처님. 게으르지않고 수행정진하며 살겠습니다.

2019-01-15 09:52:14

路邊芳草

80세 늙고 병드신 부처님의 마지막 하루...
그날의 발자취가 눈에 선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9-01-15 07:41:03

세명

마치 내가 지금 순례하면서 스님 법문을 듣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정말 생생한 전달
감동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5 04:58:22

보천

부처님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제가 하겠습니다.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2019-01-15 01:18:38

미래파

죽음이 끝이 아니었듯이
탄생은 시작이 아니다.

2019-01-14 23:57:50

선명화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쉼없이 수행정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4 23:26:07

대거화박순천

스승님이 건강하실 때 인도성지순례, 동북아역사기행 다시 가고 싶네요~
괴로워하는 춘다를 불러 법문을 하시는 장면에서 왈칵 눈물이 쏟아지네요. 자신을 죽게 만든 사람 마저 가장 아름답게 만드신 부처님의 자비로움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마지막 제자 수바드라를 보면서 나도 의문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스승님께 물어야겠다고 생각했네요.

2019-01-14 23: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