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10. 인도성지순례 6일째(라즈기르)
“이 곳이 바로 오백 아라한이 모여 경전을 만든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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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데오

\"‘대왕이시여, 어떤 이가 가래를 뱉었는데 옆 사람이 더 큰 가래를 뱉는다하여 그 가래를 주워 먹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감사합니다.~~^^

2019-01-13 09:52:15

무지랭이

순례단 모두가 무탈하게 성지탐방을 마치시기를 빕니다_()_

2019-01-13 09:47:44

성도

감사합니다 다만 감사합니다

2019-01-13 05:10:54

세명

마치 읽는 사람도 인도 성지순례를 다시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생생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3 05:00:06

수승화

스님의 하루를 매일 읽으며, 마치 성지순례에 참가한듯 합니다. 이 글이 올라오기까지 보이지 않는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9-01-13 00:47:30

송미해

해질녁 사진에서 감동이 배로 전해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2 22:16:52

전정미

매일매일 새로운 마음으로 편하게 글을 읽으며 안방에 드러 누워 정토행자님들과 성지순례를 함께하고 있답니다. 실감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2019-01-12 20:42:30

선명화

순례자들을 통해 부처님 당시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볼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9-01-12 20:16:56

별달

성지순례에 함께 하는 것처럼 생생히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2019-01-12 19:44:52

이마음

경전 결집의 상황들을 생생하게 감동깊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19-01-12 19:2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