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8 인도성지순례 4일째(보드가야)
“저도 세 번째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 것 같아요.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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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자

불쌍해서 도와주는게 아니라 은혜의 공양을 올린다는 말씀에 숙연해집니다.저도 스님이 주시는 사탕을 받고싶어요~^^
깨달음까지 던지시는 스님의 통일에 대한 염원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오늘도 감동의 글,사진 정말 감사드리고 우선은 진정한 수행자가 되도록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겠습니다_()_

2019-01-10 09:13:11

이주연

순례에 동행하신 어머니 소식이 궁금했는데, 매일 올라오는 자세한 이야기에 걱정을 조금 덜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얼굴이 안보여 더 궁금하기도...ㅎㅎㅎ

2019-01-10 09:01:41

정명 데오

\"수행자로서 봉사할 수 있는 만큼 하지, 사업의 성과를 목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 감사합니다.~~^^

2019-01-10 08:48:07

김효정

좋은글 감사합니다. 현장에 있는 느낌이에요~^^

2019-01-10 08: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