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9.1.2 (오후) 정토회 시무식
올해의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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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있는그대로

모순이 극한에 달하는 순간, 도가 트이는 때가 옵니다.
함께가는 이 길, 가고 또 가보겠습니다.

2019-01-05 13:36:00

백은정

우리는 천국에 미친것도
내생에 미친것도 아닌
우리나라와 지구 전체를 위해 필요한 일을 하는 것이다

2019-01-05 12:53:15

이지은

원을 가지고 밀고 나가면 활로가 생긴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원을 다지는것은 나의 수행입니다.

2019-01-05 12:37:16

송미해

어떤 일을 하시던 스님과 정토회 여러분들께서도 조금더 행복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2019-01-05 12:08:44

광명

현재의 괴로움이 지나고 나면 별일이 아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19-01-05 10:57:00

혜등명

의미있고 즐거운 시무식이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살지 않고 집에 살면서 활동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9-01-05 10:06:16

혜등명

의미있고 즐거운 시무식이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살지 않고 집에 살면서 활동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2019-01-05 10:05:53

안선영

조금더행복한 한해~행복도 수행도 조금 더 나아지는 한해되겠습니다.욕심내지않고 꾸준히 성실히 편안히 나아가겠습니다.

2019-01-05 09:56:21

Coco

한순간 깨닫고 돌아서면 아무일 아닌것~~감사합니다

2019-01-05 09:45:53

이상헌

출가와 재가
그래도 재가가 더 좋다는 말씀
그 삶 속에서 일과 수행의 통일을 이루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9-01-05 08: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