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20 ‘혼자여도 괜찮아’ 3545세대를 위한 송년파티
“20년 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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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숙

네, 인생을 가볍게 접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2 12:43:50

김혜경

녜 감사드립니다. 잘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2018-12-22 12:40:58

은향

그냥 밀려서 중학교 간거였듯이
인생도~

2018-12-22 11:51:16

정명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지 모르는 우리에게 오늘 이 시간을 선물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2 09:26:28

지혜승

\"의사가 서로 안 맞는데 따라다니면 추행이에요. 옛날에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했는데 요즘은 그러면 전부 감옥에 갑니다.\"

\"모든 까르마를 다 소멸시킬 순 없어요. 정말 상처가 심한 건 치유를 해야 되지만, 어차피 산다는 건 전부 다 과거로부터 살아온 습관의 결과물입니다.\"

네, 스님. 잘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18-12-22 08:56:30

박경자

젊은날엔 젊음을모르고 사랑할땐 사랑을모르듯이
사람으로 태어나 감사한줄모르고 오만하게 살고있음을 알겠습니다^^

2018-12-22 08:4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