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순
아행복해 ♡
2018-12-13 16:18:51
무량덕
무공해 아이들의 초롱한 눈빛이 참 좋아요. 조금은 더 편하게 공부할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2018-12-13 15:05:37
고경희
참 소박한데 크네요~^^
2018-12-13 14:37:14
박용삼
태극기를 그려 환영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뭉클합니다
저 학교와 저 아이들이 필리핀과 대한민국의 평화와 희망의 씨앗처럼 보입니다
2018-12-13 14:34:4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2-13 14:14:13
서정희
스님 감사합니다.
2018-12-13 14:04:46
희망
감사합니다. 스님께서 내딛는 한 발 한 발이 스님의 불국토 이듯 내가 딛는 한 발 한 발도 나의 불국토가 되도록
어리석은 사로잡힘에서 벗어나 실천하며 나아가겠습니다.
2018-12-13 13: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