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5. 행복한 대화(31) 남양주시
“나와 생각이 다른 상대의 이야기를 들으면 짜증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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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7 18:15:10

박경자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스님

2018-12-07 17:37:42

야초

사람들은 대부분 잘 들으려 하지 않고 자기 듣고 싶은대로만 듣고 말하기를 좋아 한답니다. 저도 그런것 같아요. 오늘도 수다 떨다가 기차 놓칠 뻔 했네요. 명 강사의 첫째 조건도 잘 듣는 거 라는데...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2018-12-07 17:28:11

감사합니다

스님 올 한해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봉사해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2018-12-07 15:34:22

박노화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노력하며 잘 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8-12-07 15:21:38

정명

\"칭찬을 해도 비난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칭찬했을 때 칭찬받을 확률이 높아요. 칭찬을 하는 게 칭찬받을 확률이 높은지, 비난을 하는 게 칭찬받을 확률이 높은 지를 비교해보면 명백하게 수학적으로도 칭찬을 하는 게 칭찬받을 확률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7 13:34:04

송미해

어떤 일이든 좋은 이야기가 돌아오길 기대하며 하는 나를 봅니다.
"욕얻어 먹어도 괜찮다" 결과와 관계 없이 내 일이다 여기며 수행삼아 합니다.

올해 첫 강연 소식부터 오늘 마지막 강연 소식까지
강연하신 스님과 제작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2018-12-07 11:10:18

무지랭이

모든 인연들에게 감사올립니다_()()()_

2018-12-07 10:53:49

맑은혜안보명

'제가 얘기해준 대로 하고 안 하고는 그 사람의 자유입니다. 사람들이 물으니까 저는 이렇게 얘기해줄 뿐이고, 그것을 행하고 행하지 않고는 그들의 자유이기 때문에 스님이 간섭할 이유가 없어요. 그렇게 생각해야 이 일을 계속할 수가 있는 거예요.' 스님말씀...고맙습니다.

2018-12-07 10:4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