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4 과천시청 즉문즉설, 행복한 대화(30) 서울 마포(청년)
“수행을 한 지 1000일이 되는데, 아직도 행복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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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미

명쾌한 강연을 읽고 나니 마음이 시원하고 머리가 명쾌합니다.스님 감사합니다_()_

2018-12-07 06:08:37

세명

넌 뭐가 괴로운데? 그게 왜 괴로운데? 그러노라면 괴로움은 사라지고 해탈의 길이 열린다는 소식!!!
그 소식 전해주신 스님 삼배 올립니다.

2018-12-07 04:56:39

이 현배

욕망.. 집착을
내려놓았습니다

2018-12-06 22:52:57

풀빛

스위치를 끄자~! 스님 감사합니다..그리고 자원봉사자 분들께도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2018-12-06 22:22:38

자행..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게 과제지, 그가 윤리적으로 바른 사람이 된다는 게 대화의 과제는 아니에요. "
스님의 말씀... 삶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6 20:43:22

정명

“여보게. 어떤 사람이 논두렁에 앉아서 마음을 청정히 하면 그 사람이 중이라네. 그곳이 절이야. 이것이 불교라네.” 감사합니다.~~^^

2018-12-06 18:58:30

김애자

영상이 떠오르면 고개를 흔들고 끄면 돼요
잘 새기겠습니다

2018-12-06 18:27:43

김혜경

감사드립니다. 매일 들어도 새롭게 닥아옵니다. 건강하시길^6

2018-12-06 16:58:09

김소순

악몽에서 깨면 나는 부처다 악몽에서 깨어나자
스윗지를 끄라 스승님 대단 하십니다
어느누가 이렇게 명쾌한 대답을 할수 있을까요
스승님 보유국가 행운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6 16:57:45

박노화

스님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2018-12-06 16:2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