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2.02. 9차 천일결사 제 6차 백일기도 회향식(오전)
“지금 이대로도 나는 소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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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

스님의 행보를 볼때마다 저를 돌아봅니다. 고맙고도 고마운일입니다. 특히나 한반도에 평화의 기운이 감도는 올해는 더욱 행복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주인의 마음과 자세로 바로 서는 날을 간절히 바랍니다.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수행자의 자세로 살아간다면 이 또한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우선 저부터 행복한 수행자로 살겠습니다. 이 시대의 등불인 정토회가 건강하기를 계속 바랍니다.

2018-12-04 12:06:08

박경자

감사합니다~

2018-12-04 12:00:06

송미해

어려움 속에서도 자기 자신을 온전히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2-04 11:38:25

정명

\"부처님의 가르침은 적응과 변화를 동시에 해나가는 것이에요. 적응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를 고집하지 말고, 변화를 위해서는 사람과 세상에 대한 이치를 알고 꾸준히 노력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04 11:05:50

무지랭이

정토회가 잘되기를 빕니다_()_

2018-12-04 10:52:21

^^

매향님~~ 다음 입재식은 내년 3월 10일에 있어요. 가까운 정토법당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홈페이지에 더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http://www.jungto.org/vod/jungto3_01.html

2018-12-04 10:01:51

매향

ㄷㄷ기도하는 사람이 저렇게 많나요 저도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참여하죠?

2018-12-04 09:5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