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1.9 두북 마을 어르신 잔치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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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

“아이고, 만날 욕봐서 우짜노.” 감사합니다.~~^^

2018-11-11 04:57:38

감동

중간에 아..아.아.. 동네 이장님이 마이크 실험을 하시는 모습이 눈앞에 있는 듯, 따뜻하고 정겨운 글 너무 감사합니다. 두북 어르신들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봅니다. 스님과 한 동네시라니요. ^^
스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어찌다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부디 오래도럭 건강하셔서 함께 하시기를 두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_()_

2018-11-11 02:07:30

윤하

두북어르신들이 참 부럽네요~~~
스님과 즐거운하루 보내셧으니~~~
행복은 이렇게도 전해지네요^^
스님~~~감사합니다_()_

2018-11-11 00:04:57

월광

스승님! 화광법사님! 두북어르신들! 자원봉사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참 고맙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이 따뜻해 졌습니다.

2018-11-10 23:39:46

정해진

두북 어르신 잔치는 예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겠지만, 오늘 글과 사진은 남다르게 감동이네요. 스님을 키워준 고향 마을 어르신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느껴진다는 글을 보니 대한민국에 태어난 은혜를 갚기 위해 통일 운동을 하는 스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2018-11-10 21:55:47

김희선

사진이며 글이며 정말 멋집니다. 기록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스님의 삶이 전혀 다르게 남겨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늘 두북 어르신 잔치는 정말 감동 그 자체입니다.

2018-11-10 21:52:57

정도식

나는 복도 많지. 스님 고향이 여기니까 얼마나 좋아.
다른 사람은 스님을 볼라캐도 못 본다.’
두북에 사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스님은 허투루 쓰는 시간이 단 일분도 없군요..
존경하고 또 존경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8-11-10 19:41:36

정선미

와 마을 어르신 잔치가 벌써 15년이 되었군요!! 글과 사진이 눈에 띄게 좋아졌네요.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수고 많으십니다^^

2018-11-10 17:54:02

새벽

마을어르신들 모습이 곱네요. 젊은 날에 스님과 인연되어 참으로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스님

2018-11-10 16:46:49

김혜경

스님 멋지십니다. 건강하소서.^^

2018-11-10 16: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