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0.22. 애광원 가을 나들이
“와 이래 좋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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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정

너무 잘 읽었습니다. 스님의 하루를 보며 내일 나의 하루를 다시 다짐해봅니다.
감사합니다.

2018-10-24 20:58:19

최광수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2018-10-24 20:48:29

정도식

위트있는 스님과 아름다운 봉사자님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2018-10-24 19:57:30

박선희

한번쯤 일상에서 떠나 스산한 바람과 함께 흩어지는 낙엽 비를 맞고 싶은 기분을
법륜스님과 정토회가 보내 오는 가을 향기로 달래기에 충분합니다.
참 감사힙니다
스님께선 정말이지 몇 역을 맡고 계시는지
강녕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8-10-24 19:55:57

고양희

짧은 시간에 영상까지 잘 만들어주셔 고맙습니다. 영상으로 보니 더욱 뭉클하네요.. 감사합니다. 나무불나무법나무승

2018-10-24 18:12:17

한성윤

애광원 거주자들은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다만 어리석은 눈으로 다름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나의 무지를 깨우쳐준 애광원 거주자들이 부처님이십니다. 건강한 정신을 나누고 건강한 손,발을 좀 불편한 이들과 나누는 삶 실천하며 정진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0-24 17:31:57

이슬

뭉클 하네요
스님 존경합니다

2018-10-24 17:27:09

김영 애

스님의 말씀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누리고 살아야 할 것을 그렇게 못하고 그늘에서 살아 가시는 분들에게 또 빛을 비춰 주신 스님과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스님 인생사가 참 어렵고 힘듭니다.살다가 가스통에 불 지르고 싶을때도 인생 포기하고 싶을때도 참 많은게 인생사인 것 같습니다.감정이 앞서 이성을 짓 눌러 버리면 순간적으로 인간 동물에서 짐승의 동물로 변해 버리는 이 마음들을 잘 다듬어 갈 수 있게 경지에 올라 계시는 우리 스님께서 사회 정화를 위해 하실 일이 산더미보다 더 많으시리라 생각 합니다. 비가 오고 어두운 날 짚단에 불 붙혀 앞서 가는 엄마를 따라 아버지를 찾아갈 때 그 빛은 하늘의 태양보다 더 강한 빛이 였음을 알았고 무서워 여자 둘이 부등켜 안았다 또 짚단을 돌려 빛을 내 주는 엄마랑 같이 갔던 동행이라는 단어 역시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도 일찍 알았습니다.
우리 스님께서 짚단의 빛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희망이고 등불이시며 어두운 길을
같이 가는 동행자가 되어 주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2018-10-24 16:30:12

대광

영웅이란 남을 이기는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을 이기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제자신을 돌아보는 훈련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2018-10-24 16:05:57

전정미

스님 감사합니다. 부처님은 부처님 자신을 이기신분 영웅이라 대웅이라 부른다는...그래서 대웅전이라고 부른다는 법문 깊이 감사합니다.
스님 만수무강! 꼭 꼭 지켜 주시옵소서

2018-10-24 14: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