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10.9. 행복한 대화 (4) 평택
“어머니 병간호, 제 삶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본문보기

김부덕

스님법문을 읽으면 만사가 해결된거같이 맘이가벼워집니다. 항상 넘넘 감사합니다.

2018-10-11 20:24:17

혜등명

저도 91세된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가 계셔서 많이 공감됩니다.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2018-10-11 18:03:50

송미해

아니다 할 때 마음 확 돌이켜 나중에 후회 덜 하는 삶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10-11 16:39:57

희광

재미도 있고, 유익한 즉문즉설 ....두고 두고 마음에 남을 행복한 시간되었습니다.
스님 감사 합니다 ()_()_()_

2018-10-11 16:21:27

김혜경

스님 항상 보면서 웃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웃을때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건강하소서^^

2018-10-11 15:58:47

아련야

사회보장제도가 미비해서,효자가 줄어듭니다.()

2018-10-11 15:23:47

무량덕

큰스님과 어머님의 예를 들으시니 울컥 합니다. 살아계실 때 잘 하라는 말씀 새깁니다. 지금도 좋고 나중에도 좋은 법문 감사합니다.

2018-10-11 15:04:58

시원행

스님 고맙습니다
늘 마음을 알게 해 주시고 늘 감사한 마음을 일어나게 해주신 스승님 사랑합니다^^

2018-10-11 11:1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