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9.25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국방부 언어학교 한국어학과 영어 통역 강연
"멀어진 친구와 다시 가까워질 수 있을까요?"
본문보기

한성윤

스님의 법문을 방편 삼아 자신의 무지를 깨우쳐 모자이크붓다가 되겠습니다. 부지런히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복받은 인생 잘 쓰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2018-09-30 18:13:58

김혜경

녜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스님의 환한모습을 뵈니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2018-09-30 15: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