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한 불교의 수행을 외국인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신 부분이 좋습니다. 이러한 전법의 노력을 발판삼아 2차 만일결사에는 해외에도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은 바른불교가 잘 번져나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북미 중동부 행자대회, 워싱턴 강연일정과 다양한 미팅 스케줄까지 모두 소화해 내시느라 수고하신 스님과 지역법당 도반님들, 국제국 실무자들, 그외 봉사해주신 모든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2018-09-24 10:46:59
정명
\"상대를 존중하라는 것은 상대를 높여주라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나와 다르다는 이 현실을 그대로 현실로 인정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갈등의 해소는 이렇게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9-24 07:16:11
윤 광미
먼곳에서 오셔서 피곤 하실텐데도 설명을 잘해 주셨고 만나는 사람마다 다시 한번 정토회가 다른 종교와 달리 진짜 부처님의 달마를 배우고 실천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고 설명을 잘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