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기
님의 하루 일과를 보면서 내가 힘들다 하는 건 투정 밖에 안되네요. 저같으면 벌써 몸살났을텐데. 저도 말만 친구라고 했지 친구가 아니었네요. 밥 한 번 안사면 친구가 아니지 이런식으로 생각했으니까요. 관계와 거래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8-09-22 20:47:02
이두라
붓다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일이 왜 중요한지 깊이 새겨보게 됩니다. 수고하시는 분들의 공덕에 감사드리며 모두 건강하게 일정 수행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18-09-22 20:31:58
하늘바람별
개인 미팅 3개와 강연 1개, 간담회 1개..........글을 읽는 제가 다 숨가쁘네요.
늘 편안한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수고하시는 스님께 늘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2018-09-22 19:13:59
무량덕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애쓰시는 스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스님의 지혜로 곧 평화의 시대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2018-09-22 15:47:04
향명
온종일을 차에서 길에서 식사하시며 설법하고 얘기 나누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스님과 많은 분들의 봉사와 노력에 저도 조금이라도 보테겠습니다.
2018-09-22 15: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