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8. 9. 6 즉문즉설 (싱가포르)
“잘 키울 자신이 없는데, 아이를 가져야할 지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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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감사합니다

2018-09-09 21:16:51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8-09-09 17:16:34

송미해

녹음이 제대로 안되어 있음을 알았을 때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놀란 마음으로 긴 내용 기억을 더듬어 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스님의 법문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18-09-09 17:05:10

명법 정도

급히 실수를 만회하며 타이핑 하시느라 오타도 있곤 하네요.

그러나 받아 읽는 입장에서 이렇게 기회를 만든어주신 아난 존자의 화신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나간 일 포맷시키시고, 아난 존자 화신으로서 계속 기쁨 향기를 퍼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이 공덕으로 온누리에 자유와 슬기와 행복이 가득하길...

2018-09-09 13:52:42

큰바다

인생지사 새옹지마...감사합니다..ㅎㅎ

2018-09-09 09:51:30

향명

스님과 봉사자분들의 노고가 느껴지고, 눈물이 나네요.
덕분에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9-09 08:3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