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사전 투표, 두북으로 출발
최악을 피하는 마지막 책임, 투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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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365일이 부처님오신날!
모든 분들, 성불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_()_

2017-05-06 12:25:09

박노화

스님의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항상 소비를 줄이고 검소히살아가고 긍정의힘으로 살아가야죠 고맙습니다 노력하며 살겠습니다 덕분입니다 존경합니다 ~

2017-05-06 11:41:03

소천인

소비를 줄이면 걱정없이 살수 있다는 말씀 되새깁니다.. 감사합니다..

2017-05-06 01:24:16

불이

투표를 안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투표를 안해서 낮은 투표률로 당선된 당선자에게 전체국민을 의식해서 더 잘하라는 무언의 압력이며 자비의 회초리이다. 지나친 이분법으로 투표를 해야만 한다는 것은 옳지않다.

2017-05-06 00:20:09

조수진

스님.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소비를 줄이면서 검소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05-05 20:40:41

청년

오늘 오가다 굶는 아이들을 위한 모금함이 보이길래 작은 정성을 표했는데, 제이티에스여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스님이 이끄시는 공동체 프로그램에 참여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정토회 정보도 보면서, 스님의 행보 늘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19대 대선을 앞두고 진지하게 투표에 임해보자고 언론자료와 대선주자들의 정책파일도 열람해보고 토론도 들어봤는데 정치나 정책의 해석에 무지하다보니 우리나라와 또 저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 여러항목의 득실과 대선주자들의 정책실현 후의 모습을 따져보는것이 많이 어렵고 잘모르겠습니다. 이 부분 또한 스님의 즉문즉설을 통해 나름대로의 기준을 잡게되어 감사의 마음이 또 일어나네요. 그래도 아직 뭐가뭔지 잘모르겠지만...... 스님을 자주 뵙거나 스님의 일에 동참히지 못하고 있지만 늘 스님의 좋은 설법과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설법과 행보 지지하겠습니다!

2017-05-05 19: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