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7. 04. 22 불교대학 경주남산순례 봄 불교대 주간반
숲 속 너른마당에서 함께 부른 ‘어버이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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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부부사이가 좋지 않은 어머니가 자식을 더 사랑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남편만 보고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죄를 참회합니다.

2017-04-24 12:53:52

반짝이는 미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스승님, 참 감사합니다... :)

2017-04-24 12:15:15

수기

울고야 말았습니다.ㅠㅠㅠ
어릴 때는 별 감정 없이
운율 따라 불렀던 \'어버이 은혜\' 노래,
녹록치 않던 삶의 여정들 앞에서
나이 들어 불러보는 \'어버이 은혜\' 노래는 눈시울을 자극합니다.ㅠㅠㅠ


2017-04-24 12:04:00

제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나즈막히 어버이은혜를 불렀습니다. 찬란한 오월이 다가오니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네분 간절히 더 그리워지네요.
물흐르 듯 잔잔한 스님의 설법, 카톨릭 신자지만 늘 감동과 감사함으로 경청하고 있습니다..()

2017-04-24 12:01:06

지광명

부모님은혜 노래 부르는 장면에서
같이 눈물 흘리며 봤습니다
멋진 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2017-04-24 11:49:33

보덕화

"부모님은혜는 가이없어라....'
살아계실 때 좀 더 마음을 내어 자주 찾아뵈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04-24 11:43:26

봄꽃

눈시울이 붉어지네요.감사합니다.

2017-04-24 11:28:18

토마토

잘 고쳐지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보라. 감사합니다.

2017-04-24 08:26:04

지나가다

_()_

2017-04-24 04: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