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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량덕
부부사이가 좋지 않은 어머니가 자식을 더 사랑한다는 말씀 공감합니다. 남편만 보고 자식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죄를 참회합니다.
2017-04-24 12:53:52
반짝이는 미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부지런히 정진하겠습니다. 스승님, 참 감사합니다... :)
2017-04-24 12:15:15
수기
울고야 말았습니다.ㅠㅠㅠ 어릴 때는 별 감정 없이 운율 따라 불렀던 \'어버이 은혜\' 노래, 녹록치 않던 삶의 여정들 앞에서 나이 들어 불러보는 \'어버이 은혜\' 노래는 눈시울을 자극합니다.ㅠㅠㅠ
2017-04-24 12:04:00
제제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나즈막히 어버이은혜를 불렀습니다. 찬란한 오월이 다가오니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네분 간절히 더 그리워지네요. 물흐르 듯 잔잔한 스님의 설법, 카톨릭 신자지만 늘 감동과 감사함으로 경청하고 있습니다..()
2017-04-24 12:01:06
지광명
부모님은혜 노래 부르는 장면에서 같이 눈물 흘리며 봤습니다 멋진 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
2017-04-24 11:49:33
보덕화
"부모님은혜는 가이없어라....' 살아계실 때 좀 더 마음을 내어 자주 찾아뵈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7-04-24 11:43:26
봄꽃
눈시울이 붉어지네요.감사합니다.
2017-04-24 11:28:18
토마토
잘 고쳐지지 않는 내 모습을 보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보라. 감사합니다.
2017-04-24 08:26:04
지나가다
_()_
2017-04-24 04:2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