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종교인모임 및 정토회 신임임원 회의
제사 지내는 시간을 옮기면 안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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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동영상 버전이 더좋은데ㅎ동영상은 없나용?

2017-08-23 18:04:35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 말씀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항상 적절한 비유을 해주시어 답을 끌언거주시어 정말 감사합니다 ~

2017-08-23 13:12:34

이재국

스님 말씀 잘듣고 있습니다
매번 명쾌한 답변에 감동받지요
근데 제사에 대한 말씀은 좀 실망입니다
저도 유교맹신 집안에서 자랏고 지금도 큰집에서
어마어마한 제사를 지냅니다
법도법도 하셨는데 제사에 대한 법도는 어느시대 누가 만든법도인가요?
조선시대 억압적인 통치이데올르기 아닌가요?
미신이구요
거기에 법도라는 말을 하시니 놀랍군요
저는 스님이
제사 안지내도 된다
죽은자가 뭘 아느냐
기본적으로 미신이다
맹신하지마라
추모가 목적이니 자유롭게 해야된다
이리 말씀 하실줄 아랐습니다

2017-08-23 10:24:59

^^^^

어릴적 시골에서 제사지낼때 기억이 지금도 가끔 떠오릅니다..어머닌 제사 며칠전부터 정성들여 그많은 음식들 ..푸짐하게 공들여 장만하시고..제사지낸 뒷날은 학교가기전에,그 음식들. 그많은 동네 이웃들 웬만한집은 거의다 나눠주고나서 학교엘 가곤했었죠..이웃들도 제살지내면 서로가 그렇게하면서..접시를 덮은 천을 들쳐보시곤 동네아주머니들은 아주반가이 웃으시며"제사지냈나"하곤 하셨죠..마치 잔칫날마냥..제사음식들 서로가 나눠먹던 풍경..비록 접시지만 위에 덮어서 예의를 갖춰야한다고..접시하나그득 담으시면서도,나눠줄 집들이 많아 한집에 돌아갈 음식양이 적지않을지를 염려하시며 접시마다 골고루 정성을 다하시던 어머니..고향을 떠나산지 오래되어도,추억만은 아늑하네요~~

2017-03-13 02:20:23

무량덕

이 많은 일정을 어찌 다 소화하시는지 놀라울 따름입니다. 재밌고 유익하고 감동입니다.

2017-03-08 13:05:07

이기사

모든 인연들, 고맙습니다_()_

2017-03-07 14:55:14

김혜경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기를

2017-03-05 18:26:22

최임선

스승님 지혜는 들을때마다 놀랄 노입니다????

2017-03-05 16:38:51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7-03-05 12:40:33

김춘경

감사합니다. _ ( ) _

2017-03-05 08:4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