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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내마음의평화를뺐을수없네
저도 질문자와 비슷한 생각으로 여태껏 아버지를 미워했는데 스님 말씀 듣고 돌이켜 이제 미워하는 마음이 없어졌답니다
2016-11-07 01:32:43
내마음
또한번 어리석었음을 느꼈습니다. 사랑에 대해 욕심 내지 않겠습니다.
2016-11-07 00:04:53
김혜경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11-06 23:50:52
제리
엄마가 남편을 바라보고 산 것이 아니라 자식 때문에 살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식 입장에서는 엄마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다고 할 수 있다는 말씀 정말 마음을 가볍게 하네요. 감사합니다
2016-11-06 23:02:35
슬기
질문하신 분의 답답하고 괴로운 마음이 뻥 뚫리듯 시원해졌겠어요. 스님께서 너무도 이치에 맞게 하나하나 짚어 가르쳐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2016-11-06 21:59:09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11-06 20:48:31
감사
오랜만에 들어와서 글을 봤습니다. 제게도 비슷한 감정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 글을 보니 다시 생각을 바로잡게 되었습니다. 늘 바쁘게 전국을 돌아다니시며 좋은 가르침 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11-06 19:40:55
장명옥
스님 감사합니다 이 보다 더 명쾌한 답은 찾을 수 없네요~ 스님 건강하세요 ~
2016-11-06 18:5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