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11.02. 행복한 대화(15) 충주 학생회관
“우울증을 앓은 지 8년째, 어떻게 해야 정상인처럼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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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엽민우아빠

어떠한 경우에도 욕심을 버려야하는구나
그러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구나
하지만 나무를 보는 입장에서는 욕심인지 먼지 불편할뿐 잘모르는데
숲을보는 입장에서는 보이는데
스님의 가장 현실적이고 중도적인 진리에 눈물 나네요
이땅에 정말 사회적가치가 높으신 스승님입니다.
법륜스님 삶도 참 효율이 높으신 삶이 세요.

2017-07-05 10:41:34

이기사

법륜스님이라는 선지식을 만난 것이 세존의 가피임을 실감합니다.
제가 이렇게 선지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든 인연들께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_()_

2016-11-07 13:46:00

영주

스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6-11-06 15:22:19

조태준

어찌 사연만 듣고도 그 증상과 처방을 바로 내려주시는지...
지혜의 보고 법륜스님.
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16-11-05 16:41:38

김종주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똑같은 병을 가지고사는 우리 집사람을 생각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이 글을 접하고 나도 잘 대처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1-04 13:48:37

김종주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똑같은 병을 가지고사는 우리 집사람을 생각하면서 눈물이 나네요. 이 글을 접하고 나도 잘 대처할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1-04 13:45:21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11-04 13:02:59

오선주

\"행복한 대화\"라 그런지, 요즘 많이 아픈 국민들 마음을 헤아리셔서인지, 요즘 특히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서 박수도 많이 쳐주시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시는 스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힘내고 행복하고 행복 전하겠습니다.
_()_

2016-11-04 12:32:46

라임오렌지

질문자님 힘내세요! 자기자신을 사랑하세요 세상에 태어나 너무 힘들게 살아가는 자신을..
사랑해주세요 당신은 멋진 사람입니다

2016-11-04 08:36:42

김현정

눈물이 주르륵~글 읽는데 법륜스님의 부모님이 들으면 마음 아프시겠다는 말씀에 제 딸이 저런다면 하는 생각이 절로 나서 감정이 격해졌나봐요.그래도 어떤 사람이든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말씀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저도 애들에게 옆집아줌마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들어요.그래서인지 법륜스님을 알게 된지 햇수로 4년 되었는데 남편이나 아이들로부터 착해졌다는 소리도 듣는답니다.아직 갈길이 멀지만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생각하면 뿌듯하기도 해요.항상 감사드리고,이천에 정토회가 없어서 용인으로 불교대학을 다닐까도 생각해보았는데 아직 실천은 못하고 있답니다.이천에 정토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건 절대 절대 아니랍니다.^^

2016-11-04 08:3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