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10.24 애광원 가을 나들이
“여러분들은 저 시인처럼 울면 안 돼요. 울 일이 없어야 돼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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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스님의 환한 미소가 언제나 압권입니다...!
이름표 달지 않는다고 스님을 야단치는(?) 장애우 한 분의 마음이 넘 귀엽고 이뻐요...^^

2016-10-25 18:52:34

제로

따뜻하고 행복한 세상입니다.
저도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2016-10-25 18:36:15

가을날

고향의봄 부르시니 좋아요^^

2016-10-25 17:57:22

한지은

스님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셔요^^

2016-10-25 17:49:49

김혜경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니다.

2016-10-25 17:23:26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10-25 16:45:04

강감찬99

여러모로 뒤숭숭한 때에, 글을 읽고나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10-25 16:2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