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10.17 방콕 즉문즉설 강연
“간호사인데요, 자꾸 힘든 병동에서 일을 하라고 시켜서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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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10-18 19:35:57

새벽여명

지쳐살다보니 마냥둔감해져있었는데?정신이번쩍드네요~내게맡겨지는일들과 내직분의일을대하는 관점과 마음가짐에대한 일깨우침을 주시네요~너무감사합니다~^-^

2016-10-18 19:31:54

김연화 1545

감사합니다 보고싶었어요

2016-10-18 17:47:57

김연화

감사합니다 보고싶었어요

2016-10-18 17:46:49

김헤경

감사합니다. 항상 깨우치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오래 오래 법문해 주세요.^^

2016-10-18 17: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