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26 해외 즉문즉설 강연(21) 밴쿠버(Vancouver)
“홀로 된 시아버지가 새 여자를 만났는데 재산을 탕진할까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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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버지의 돈에 눈독들이는거나 그 여자가 눈독들이는거나...다를게 없다면....

2016-09-28 16:55:57

김태연

늘 고맙습니다...()()()

2016-09-28 15:59:57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9-28 15:19:32

궁금해서

북한. 아프리카의 이웃을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을 돕는 것은 자연을 파괴하고 다른 생명을 해치는 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아프리카 인구 증가, 북한 국경수비대 지원 탈북자 사살

2016-09-28 15:02:06

행복한 꿀벌

작년여름에 돌아가신 아버님이 생각났습니다ㅡ34년을 모셨고 어머님이 가시고 22년을곁에서 지켜보았습니다.배우자가 가버린삶은 배우자와함께 가버린듯 해서요.질문자와같은경우는 여러번이였죠.스님의 말씀처럼 살았네요.

2016-09-28 14:58:38

선혜

2년이지나면토론토에서또뵙게습니다행복한정토를만들며 더잘살겠습니다제삶가까이에스님이계셔넘다행입니다

2016-09-28 14:38:47

희야

자식이 어쩔수 없겠지만 다 잃고 오시면 싫을 것 같아요.
돈이 효도한다는걸 늙으가니 이해되더군요. 가진자에게 고개숙이듯 자식도 그럴것 같아요.

2016-09-28 14:08:50

정명

항상 스님의 말씀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2016-09-28 13:52:24

우문상

그여자가 딴 남자를 만나거나 재산갖고 도망가면 노인네는 쇼크로 병날듯ㅡ
돈보구 온 여자가 맞네요ㅡ

2016-09-28 13:37:05

황금손

자기 중심적인 삶에서 벗어나서 바라보는 스님의 혜안에 놀라울 따름입니다.감사합니다.

2016-09-28 13: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