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23 해외 즉문즉설 강연(19)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
“남편은 아파서 휴직, 친정엄마도 중환자실에... 자꾸만 힘든 일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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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신이

또 엉크러졌던 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2016-09-25 19:13:02

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9-25 18:03:28

율리아

그러면 종교가 그 마음을 갖고 장사를 한다..마음의 원리와 엮여지는 세상사를 알아가니 어둡던 눈이 밝아집니다. 고맙습니다.

2016-09-25 17:25:41

선주원

오동잎 한 잎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이 오는 줄 안다는 말씀과 더불어 늙고 아픔은 가을에 낙엽 떨어지는 것과 같이 너무도 당연한 이치 라는 것이 참으로 공감이 됩니다.

2016-09-25 16:45:32

최혜란

스님 감사합니다~

2016-09-25 16:17:36

송순애

때가 되면 낙엽이 떨어지듯이 가고옴에 여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09-25 15:32:06

이진희

금문교 구경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해복구에 정부가 나서주길 바래봅니다.

2016-09-25 14:46:34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9-25 14:24:53

김창심

어디에도 걸림없는 스님의 말씀때문에
마니 자유로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9-25 14:22:30

카탈리아

스님께선 인생의 정답을 아시고 계시는듯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2016-09-25 13:3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