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를 읽을땐 글의 내용에 깨어있어야 하는것인데 그것도 잘 안되네요
지금 여기 깨어 있는게 잘 사는 것임을 알게 해 주신 스님 고맙습니다~
2016-09-24 21:09:08
시명화
\"지금 여기에 깨어있기\" 다시한번 새깁니다. 온전히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하기 실천하며 꾸준히 연습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6-09-24 20:51:11
김미현
우리 시어머니랑 남편은 \'미쳐서 다닌다\' 쪽인디...요^^
지금 나이 52세.
남편도 함께 다니는 정토회.
환갑때까지로 생각하고 사는디...괜찮겠지요?
2016-09-24 20:45:51
송순애
먼 이국에서도 불법을 전하는 수행자의 모습에서 성인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2016-09-24 20:39:08
유재숙
손을 오므리고 펴듯이 인연따라 사는 것이라는...연기자가 역할을 맡을 때 그 배역을 연기하지 말고 그 자체가 되라는 말씀에 그때 그때 그것이 되자합니다. 이리 정리해 올려주시니 고맙습니다.
2016-09-24 20:21:01
이진희
스님께서 강연하실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덕분에 많은분께서 행복한 시간이되셨겠습니다.
2016-09-24 19:25:32
수민
여지껏 깨어있으라는 말이 그런 의미인줄 몰랐어요. 스님의 말씀은 이해하기 쉬워요. 오늘도 깨달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9-24 15:35:08
마음가짐
글이 넘길어서ㅜ
강연내용을 동영상으로도 좀 부탁드려요
2016-09-24 15:01:55
호호맘
항상 감사합니다
2016-09-24 14:23:46
월광
LA정토회 장소를 빌려주신 스리랑카 스님들께 고마운마음이 듭니다. 불교대학 경전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강연장을 빌려주신 예수그리스도 성도 후기 교회 관계자님들과 강연을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님들 질문해주신분들 강연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 걍연을 해 주신 스승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글을 읽는 지금 제 마음이 행복합니다. 수많은 분들의 은혜속에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는 시간입니다.
부족하지만 은혜 갚으며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