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17 해외 즉문즉설 강연(13) 시카고(Chicago)
“편찮으신 어머니를 곁에서 돌보지 못해 죄책감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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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9-19 18:15:57

수미향

외화통장에서 외국은행으로 처음 이체해 보네요. 시간이 좀 걸렸어요. 그래도 외화이체도 해보네요.
홍수피해를 입은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 마음이 조금 넓어지나 싶습니다.
스님과 정토회 아자!!!

2016-09-19 17:43:25

단비와 같은

마음을 움직이는 법륜스님의 말씀을 듣고 어리석음을 깨우치고 마음의 평화를 가지게 됩니다. 성인을 닮아가려는 노력중에 인생이 행복해진다면 그것이 바로 큰 혜택이겠군요. 스님 건강하세요.

2016-09-19 13:31:07

추석은 힘들어

스님 감사합니다~

2016-09-19 12:11:50

이기사

모두 열린 세상에서 하나가 되어 서로 돕고 행복하게 살다가 평화롭게 잠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제가 스님의 하루를 읽을 수 있게 해준 모든 인연들께 감사올립니다_()_

2016-09-19 11:52:42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9-19 11:05:25

박노화

감사합니다 올으신말씀 많이하시는 스님 존경 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9-19 10:33:25

월광

강연을 준비해 주신 하일숙보살님과 회원님들. 강당빌려주신 신부님.수녀님 천주교 회원님들, 법륜스님과 함께 동행하시는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북한의 홍수 소식이 마음이 아픕니다. 한국의 지진소식도 마음이 아픕니다. 북한에 하루속히 인도적 지원이 되길 기도 드립니다. 미국에서나마 모금이 시작되니 정말 다행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09-19 10:25:14

금미숙

우리 법륜스님 현세의 성인 이십니다~법륜스님 화이팅!

2016-09-19 10:10:28

안선영

"종교라는 울타리, 불교라는 용어, 기독교라는 입장에 구애받지 않고 성인이 걸어갔던 길을 보면서 깨달음을 얻어 우리도 행복이라는 혜택을 보자는 거예요. 신부님이나 목사님이나 스님만 혜택을 보지 말고, 우리 모두가 그 혜택을 보자는 것입니다." ....

와우 멋지세요!!! 법륜스님...정말 멋지세요!!!!

이말씀이면 우리를 구속하는 모든것이 사라져버릴것 같아요....마음..서로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 남습니다. 이마음으로 북한의 인도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길 간절기 기도합니다. 모든 명분, 이념, 논쟁 버리고 생명사랑, 인권존중...
정말 인간성을 회복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가치 없다는 이 하나의 진리에 눈 뜰수 있다면.. 법륜스님의 하루를 읽다보면 정말 무엇이 중한것인지 그 가치를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정부도 빨리 북한에 인도적인 지원이 이루어질수 있기를! 더 강한 제제가 아니라 포용임을!
어린시절 동화처럼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것은 차가운 바람..더 모질게 차가운 바람이 아니라 따뜻한 햇볕이었음...우리정부도..미국도..알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09-19 09: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