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15 해외 즉문즉설 강연(11) 애틀랜타(Atlanta)
“33살 딸에게 경제적 지원을 끊긴 끊었는데, 내심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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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사

스님과 정토회 여러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_()_

2016-09-17 12:35:13

서정희

누구보다 행복하신 스님 감사합니다.

2016-09-17 10:27:45

정덕순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2016-09-17 10:21:40

최충호

역시 인생에 정답은 없는것같습니다
지금행복한게 최고입니다

2016-09-17 09:17:21

김아름

정말 빡빡한 일정이실텐데 건강 유의하셔서 앞으로도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2016-09-17 09:16:42

이경현

내가 불편하고 못 견뎌서 한 행위를 상대방을 위해 했다고 착각하고 살았습니다. 오늘 또한 깨달음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2016-09-17 09:11:05

박노화

좋은말씀 항상감사합니다 스님의좋은 말씀에힘이 됨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2016-09-17 09:03:17

김희선

질문자가 딸을 위해 걱정한다고 생각했는데 간섭하고 싶어하는 데서 오는 괴로움이라는 걸 알았을때, 새삼 자기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하게살아갈 수 있는 길인가 알게됩니다 고맙습니다
소식 전해주셔서 잘 들었습니다 ~^^

2016-09-17 09:00:37

박노화

스님의 좋은말씀에 항상힘이 남니다 외국에 가셔서 설교 하시니 참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어 너무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2016-09-17 08:57:03

묘련화

스님!!!
명절도 멀리서 미국의 교만들의 표정이 보름달만큼 밝으시네요
무사히 잘 마치시고 건강하게 오십시요 _()()()_

2016-09-17 08: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