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
그리하여 남북한 한민족의 행복이 ...
하루빨리 이 땅에 오기를 ...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6-09-15 11:52:05
김혜경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함께 같은 세대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합니다. 모쪼록 건강을 기원합니다. ^^
2016-09-15 11:45:50
세주
잘못은 북한 정부가 하는데 고통은 국민들이 겪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당장은 북한의 핵 보유를 인정하는 것 같더라도 더 이상의 핵 개발을 막을 수 있도록 대화 해 나가야 한다고 어렵사리 말씀하신 제안에도 큰 공감이 갑니다. 더 이상의 살육을 막기 위해 코살라국 군대가 지나는 길가에 앉아 명상하던 부처님의 모습이 오버랩 되네요. 모두가 행복하게 살 권리를 갖는 정토 세상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발원합니다._()_
마이너한 문제이긴 한데 오타 찾았네요. USAID 사진 위 단락 홍수가 \'홍부\'로 잘못 표기되어 있네요.^^
2016-09-15 11:33:28
김태연
정부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더라도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는 최소한 저에게는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도와줄 수 있는 길을 따르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2016-09-15 11:06:17
서보윤
스님. 북한하면 두가비 마음이 동시에 드는거 같아요.
나보다 어린 놈이 북한에 영도자랍시고 세상 나쁜짓을 다하는데 분노하고 우리가 상생의 의도로 만든 개성 공단의 많은 돈이 북한의 핵개발에 쓰이거 김정은 배 불리는데 쓰였다는 것에서 정부의 조치를 지지 합니다.
하지만 한켠으로는 대북 제제가 더 큰 수탈을 불러오고 억압을 불러온다는 새터민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또 다른 연민이 생기고 가슴이 아프고 때로는 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이 상황적인 것들을 해결 할수 있을까요?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난 것이 있는데 성을 정복할때 사방 문을 다 막지 않고 하나의 문은 열어 둔답니다. 왜냐면 모든 문이 막히면 병사들은 어쨋든 죽는거 더 맹렬히 덤비니까요. 이번도 그짝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스님. 인도적 지원이 자칫하면 김정은 배 불리는 일이 되지 않게 잘 해결해주세요.
2016-09-15 11:04:08
수미향
홍수로 고통받는 북한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지지합니다.
스님과 정토회의 활동 보며 힘을 보탤 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고 갖게되어 다행이다 여겨집니다.
2016-09-15 10:55:29
정토세상
\'한국은 불행하다\' 어느 외국인 한반도 전문가의 이 말 한마디가 가슴을 쿵하고 칩니다. 다음 정부에서는 외국인이 인정하는 세계적인 한반도 문제 전문가이신 스님의 고견이 많이 반영되는 정부를 만드는 것이 국민과 국가 모두에게 큰 이익이 됨을 명심하여 지금부터라도 노력하겠습니다.
2016-09-15 10:20:34
11
한국정부의 외교와 안보정책에 회의감이 듭니다. 과거엔 적대적 대북정책이 민심이나 표를 얻기 위해 꽤 유용한 수단이 되었으나 이제는 이것도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정부가 알긴 할까요? 국론을 분열시키면서까지 사드를 배치하는 그 과정 또한 정부 스스로 자멸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정권유지 혹은 교체 목적의 표면적 대북 외교와 정책은 많은 변화가 필요합니다. 그 중심에 스님이 계십니다. 존경합니다.
2016-09-15 10:00:35
황소연
민족의 명절 추석날에도 나라와 세계평화를 위해 다니시는 스님 존경합니다^^ 추석날 이여서 그런지... 더 안타깝고 빨리 평화통일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