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9.7 해외 즉문즉설 강연 (3) 뒤셀도르프(Dusseldorf)
“독일에 시집을 왔는데, 적응이 너무 힘들고 하루 하루가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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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여기 미국입니다..
저도 이민생활이 힘이드는데
스님의 말씀에 위로와 희망을 가집니다.
그리고.저는 산호세.라스베가스 강연에.참석하고
라스베가스에서는 질문도 했었습니다.
그후로 많이.나아졌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16-09-09 02:49:34

이동화

스님.....항상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2016-09-08 22:46:48

그냥

잘 읽었습니다.
성당에 가셔서 기도하는 스님의 시진을 보면서
순간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앗, 성당에 다니는 독일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스님이 오신걸 싫어 하면 어떡하지?
스님이 성당에 가면 안된다는
편견이 제 무의식안에 존재 하나 봅니다.
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눈치를 많이 보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그런 나를 지켜보며
스님의 사진에 많은걸 느끼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진을 찍으시고 글을 쓰시는 법우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6-09-08 22:17:00

이옥희

감사합니다.
멀리 타국에서 힘들었을 동포가 가벼워졌길 바랍니다

2016-09-08 21:04:28

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9-08 20:34:00

묘각임호경

스님 유럽에 심는부처님법이 무럭무럭자랄것을 기도합니다. 제딸이 인도에서 비슷한처지 인가봅니다.
스님의법문이 큰힘이된다고합니다
감사하옵니다.

2016-09-08 20:13:55

정근환

타국에와 적응을못해 의기소침하고 환경탓만하고 결국은 우울증증세까지보이는 교민에게 차근차근 진단하며 개선책과 지혜를주어 희망을만들어내는 법륜스님 참 훌륭하십니다.어떤상황속에서도 행복할수있다는 권리.모든것은 자기할탓입니다.핑게.이유를대지말고 할일은해나가면된다는 지론에 경의를 표합니다.

2016-09-08 20:00:47

가시나무

일본인과 결혼해서 현재 아이 둘 낳고 일본에서 살고 이ㅛ어요. 항상 스님의 말씀에 따라서 생활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해외에 살다모면 여러 말 못할 어려움이 많죠.
본인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행복해 질려고 노력해야 하고 그 사회에 한발짝씩 나아가야 됩니다

2016-09-08 19:43:27

해탈월

스님의 법문 잘 들었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속에서 환경에적응하느라 얼마나 힘들까. . 하는 맘이드네요. 스님의 자상한 말씀으로 우울증 잘 극복하시기를 바랍니다. ()()()

2016-09-08 19:25:49

당당

\"사람하다\",\"사람했다\"라는 말은 경주지방에서 쓰는 사투리입니다. 법륜스님의 고향이 울산(경주에 가까운)이니 사람하다라는 말이 익숙하지요.
타지역에서도 쓰는 지는 모르겠으나 경주지방은 쓰는 말입니다.

2016-09-08 18:5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