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성당에 가셔서 기도하는 스님의 시진을 보면서
순간적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앗, 성당에 다니는 독일인들이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스님이 오신걸 싫어 하면 어떡하지?
스님이 성당에 가면 안된다는
편견이 제 무의식안에 존재 하나 봅니다.
또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눈치를 많이 보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지금은 그런 나를 지켜보며
스님의 사진에 많은걸 느끼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진을 찍으시고 글을 쓰시는 법우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2016-09-08 22:17:00
이옥희
감사합니다.
멀리 타국에서 힘들었을 동포가 가벼워졌길 바랍니다
2016-09-08 21:04:28
정덕순
감사합니다
2016-09-08 20:34:00
묘각임호경
스님 유럽에 심는부처님법이 무럭무럭자랄것을 기도합니다. 제딸이 인도에서 비슷한처지 인가봅니다.
스님의법문이 큰힘이된다고합니다
감사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