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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세상
북한의 내부 인권이 열악하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 독재국가죠.
그렇다고 우리 남한에 해꾸지 하는건 없잖아요. 우리 밥 먹는걸 뺐어 먹습니까?
자기들 핵개발하는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미국이 수많은 핵을 가지고 있는건 문제가 안되나요?
우리 남한은 미국때문에 못가지니깐 배 아파서 그런거 아닌가요.
남북한이 전쟁나면 어짜피 핵이 있으나 없으나 다 죽습니다. 무엇보다 평화가 중요합니다.
평화가 이루어 지고 경제 교류도 되고 하면 우리 남한이 가장 먼저 이롭습니다.
북한을 위해서가 아니라 남한을 위해 평화롭게 지내자는 겁니다.
지금의 정권은 북한을 죽이지 못해 안달을 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경제 활동도 못하게 하고 있죠.
입장바꿔 생각하면 북한도 극한의 궁지에 몰리면 진짜 너죽고 나죽자 할 수도 있습니다.
같은 말을 쓰는 동포에게 너무도 가혹한 정책을 펴서 대한민국 국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익을 위해 사드 배치하는건 우리 국익에 반합니다.
미국 종이 되어 중국을 위협하는건 진짜 멍청한 짓 입니다.
우리 경제에도 엄청난 손실이고요.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2016-08-31 09:51:40
홍예지
감사합니다.
2016-08-31 01:35:50
김성희
긴말 필요없고,사드 배치 찬성합니다.현재 다른 대안 있나요?현재에충실할때 미래도 밝습니다.오늘은 과거의 결과이고,미래는 오늘 어떤선택을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국가는 최선 최악의경우를 대비해야 되니까요.
2016-08-30 23:39:07
김춘경
스님말씀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_ ( ) _
2016-08-30 20:51:22
이기사
고맙습니다_()_
2016-08-30 20:44:30
홍찬수
모두 옳은 말씀입니다 허나 우리 주위 누구와도 대화가 되는 사람이 있고 안되는 사람이 있듯이 과연 북한이 대화가 되는 상대인가요? 못마땅하면 전부 숙청입니다 인권이 어뵤는 나라! 고모부까지 잔인한 방법으로 처형하는 개망난이 살인마 김정은이 집권하고 있다는 현실을 한시라도 간과해서는 안 되는데????
논쟁을 벌이고 싶지 않습니다. 6.25전쟁의 참상은 아직도 아물지 않고 현재 진행형입니다 설마가 사람잡는다는 말도 있습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는 모든 국민의 평화와 안덩을 유지해야할 막중한 책임이 있습니다 . 초기에 강온 양방으로 실마리를 풀려고 했으나 전 세계의 지탄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핵실험과 미사일실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현실을 도외시하고 못 본양, 못 들은양하는 무리들이 곳곳에 너무 많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합니다
2016-08-30 19:44:36
홍찬수님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물론 북한이 핵공격을 해온다면 큰 일이고 가능한한 막아야 합니다. 헌데 우리에겐 불행히도 도처에 구멍이 많습니다. 바닷가 3면에 곳곳에 원자력 발전소가 건설되어 있고 북한에선 사드로는 막을 수도 없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까지 내보이고 있잖아요. 물론 이런 구멍 다 찾아 각각 막을 방법을 찾을 수도 있겠지만 북한이 정말 남한을 공격하려 한다면 그걸 기다려 줄까요? 그리고 거기에 드는 돈은 또 누구의 몫일까요? 결국 군비 경쟁으로 가면 전쟁의 위험성은 줄어들지도 않으면서 국민들의 삶만 비참해지지 않을까요? 그렇게 해서 우리에게 어떤 이득이 있나요? 그래서 방향을 바꾸자는 거죠. 끝도 없는 대결의 장이 아니라 최대한 동포애를 이끌어내고 서로에게 이로운 길 즉 평화와 공존의 길로 방향을 잡고 군비경쟁에 쏟을 돈과 에너지를 평화통일에 쏟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죽자고 달려가면 결국 낭떠러지에 떨어질 게 뻔하면 속이 뒤집어지더라도 우리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구슬러서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 입장에서 아들 둘이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모습으로 비교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게다가 우린 잃을 게 너무 많습니다. 상대는 더 잃을 게 별로 없으니 죽자고 달려들 것이구요. 정부가 하는 일에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우리한테 유리하고 상대에게도 불리하지 않은 똑똑한 정치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2016-08-30 18:41:53
홍찬수
이북은 핵을 보유하고 있으며 핵을 실어 나를수 있는 미사일까지 갖추고 호시탐탐 전쟁을 일으키키 위하여 기회만 엿보고 있다 만일 이북이 핵으로 공격을 해 온다면 어찌할 것인지~ ? 왜 이런 질문은 없는지? 그리고 스님까지도 이런 우려에 대하여 왜 일언반구 한 말씀도 언급을 안 하시는지 궁금하다. 전쟁이 언제 예고를 하고 일어났나? 거기에 묘책이 있다면 나도 사드 반대하겠건만~
2016-08-30 18:05:48
박귀봉
스님 감사합니다
2016-08-30 16:20:07
한국인
광복절을 건국일로 해보려고 하는, 허무 맹랑한 의도가, 실제로 민족를 배반하고 국민들을 짙밟아 친일 행적하던, 몇몇 정치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친일 범죄 행적을 어떻게 든지 지워보려고 하는 의도임을, 국민들이 알기에, 해당 시도는 시도하려 했다는 역사속의 한페이지로 남을것 입니다. ~
같이 노력 하시는 많은 분들의 힘으로,
대한민국 평화적 남북통일로, 이제는 역사를 바로잡고, 러시아 횡단 철도를 타고 유럽을 바로 서울 역에서 기차를 타고가며, 중국 러시아 와 무역을 활 발히 하고, 젊은이는 취업걱정은 옛날 이야기로...북한 개발 특수와 독일 일본에 견주는 국가 위상 을 통해 한국의 수많은 기업체들이 세계 로 수출을 활발하게 하다보니, 여러기업체들중 골라서
취업할곳을 고르는 고민을 해야하는~~~ 세계 경제5위권의 Great Korea의 밝은 모습을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8-30 15:5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