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권력과 돈을 가진 사람들이 술, 담배, 마약, 쾌락을 하는 사람들이 마음이 불안하고 정신이 흐려서 그런줄 알게되었습니다.
마음의 안정되고 정신이 맑은것이 기쁘고 보람된줄 알고 그 길로 저항을 이겨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2016-08-06 09:49:09
수미상
모든분들께서 건강하게 잘 마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최선은 다하고 결과에 대해 연연하지말란 말씀 다시 또 새깁니다
결과를 생각하다보니 불안이 눈덩이처럼 커지던 순간에 스님말씀에 번쩍합니다
맞습니다 욕심내고있었습니다 욕심비우고 차근히 한걸음씩 그냥 할 뿐입니다
고맙습니다 늘 곁에서 지혜로 깨워주시길 바랍니다()()()
2016-08-06 09:35:38
고마...인도에 사세요?
업을 소멸한다던지 업을 지는다는지..타인으로인한 그리고 내뜻대로 안되는게 다 내업입니까?스님? 분단국가에서 태어나고 그것도 빈민층 소외되게 살면 스스로 업 즉 전생의 업입니까? 제가 아무리 착하게 살고 고운 마음 가지고 살아도 타인과 사회 국가가 자꾸 절 악하게 만드는데 맨날 스님은 없고 못가지고 별거도 아닌 저를 참아라 업짖지 말라 합니까? 가만히 있으면 바보 취급 당하고ㅡ 개돼지 발언하는 교육부고위공무원과 맨날 대기업 부를 축척하게끔 하고 대기업 어려우면 왜 국민이 그 짐을 짊어져야 합니까?화가 치밀다 돌겠구만요..나쁜짓 하고 타인에게 죽을만큼 고통 주는자는 똑같이 당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그네들은 재미 삼아 던지는 돌 개구리는 죽을똥 살똥 뜁니다 안 맞아 죽을라꼬?아시겠어요?
2016-08-06 09:26:58
최선희
스님의 말씀은 우리 생활속에서 찾을수 있도록 쉽게 얘기해 주시니 더욱 좋아요. 귀에 쏙쏙 들어와 생활하다가 생각나게 해주시니 실천 하기가 쉬워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