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7.5 해외지부 총무단 수련 6일째 (회향 법문)
"낙숫물이 바위를 뚫듯이 부지런히 정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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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례

날마다 스님의하루를 읽으며 기다리는데 ~건강히잘지내시길 빕니다

2016-07-07 19:53:29

이기사

스님과 봉사자 여러분 고마웠습니다. 8월에 뵙겠습니다_()_

2016-07-07 18:56:00

부처님의길

스님의 말씀이 큰힘이됩니다 스님 동영상보고 따라하고 평생 못고치덧 정신의병도 나았습니다 꿈에서 깨라는말씀이 제일큰 도움된 약이에요 계속 노력할게요 존경합니다

2016-07-07 18:45:12

수미상

부디 마지막날까지 건강하신 모습으로 잘마치시길 빌며
늘 고맙습니다()()()스님

2016-07-07 14:42:31

님의 침묵

***지금 이시대는 더 많은 법륜스님 같은 스님들이 출현 하시어서 지도와 가르침을 줄 때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남성신도들이 사회운동(정토회)에 참여하시길 기원합니다.
빈부의 차이도 줄이고 통일도 해야하고. 법륜스님 혼자만으로 너무 일이 많고 힘이들 것 같습니다. 법륜스님이 다 가실 수 없는 곳에서 정토회 지도 법사님들이 대신 즉문즉설 하시는 것을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법륜스님 위주로 지나치게 치우친 것 같습니다. 그 많은 법회를 하시고, 그 많은 유튜브 동영상들, 그 많은 책들을 쓰시고서도 아직도 새로이 쓰실 책들이 더 있습니가? 지나침은 부족함만 못하다는 옛말도 있습니다. 스님이 건강하실때 후계자 스님들과 법사님들을 많이 양성 하시어서 정토회 운동이 오래오래 이어나가길 기원합니다.

2016-07-07 13:31:30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이 됩니다

정토회 도반님들 법륜스님 책들 많이 사서 읽었지요. 그책들 어찌 하셨나요. 책장에 두시지 말고 주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셰요. 새로 책이 나오면 사서 읽고 나누어 주고 해서 저는 가지고 있는 책들이 별로 없지만 마음은 풍족합니다. 누구의 밤을 지키는 미약한 등불이라도 되려고.....

<<<타고 남은 재가 다시 기름이 됩니다. 그칠 줄을 모르고 타는 나의 가슴은 누구의 밤을 지키는 약한 등불입니까.>>> (만해 한용운)

2016-07-07 13:28:37

김성아

스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2016-07-07 13:19:07

이사벨라

스님,늘 고맙습니다.
스님이 계셔 세상이 밝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밝아지고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세요..

2016-07-07 11:12:05

김정화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16-07-07 10:36:00

만덕마미

스님\'날씨도더운대\'건강하세요\'\'책은안바도\'보내주신글\'\'배우면서잘익고있읍니다\'\'나을낯우고\'\'\'배려을배우면서\'\'사라는말씀\'가슴에새길깨요다음밸때까지\'건강허세요

2016-07-07 10:2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