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큰 원을 듣는것 만으로도 제가 남편한테 삐져 있었다는거 알게 됩니다. 내말이 맞는데! 참고 있었던 것도요.
불교대학 영어 자막이나 더빙이나 2차 만일결사에 필요하다는말씀.... 기억에 남아요. 지금 당장은 못하지만 제가 어디 쓰일 곳이 없나 보겠습니다. 원은 부담스러워서 지금은 못세우지만요.
2016-07-03 11:58:22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상대가 계속해서 저보고 \"자기야\" 라고 말해서 짜증..ㅠㅠ이 나서 욕을 한바가지 했습니다..ㅠㅠ
스님 평안하고 따스한 시간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