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28 베트남 하노이(2일째) 즉문즉설 강연
“남자 친구 몰래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는데, 선택을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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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스님.항상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16-06-30 09:44:39

김도연

법륜스님 진리의 말씀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베트남에서 물심양면으로 준비하느라 애쓰신 봉사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6-06-30 08:03:17

dlwjddk

좋은말씀감사합니다

2016-06-30 07:39:01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연극하시는 분들이 밤이늦도록 졸졸.. 따라다니시네요..^^; 스님 평안하고 따스한 시간 되셔요..^^

2016-06-30 00:25:55

푸그니

오래 전부터 스님의 말씀을 듣고 제 삶의 여유를 가지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자 노력하는 40대 주부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스님의 행보를 볼때마다 감사하면서도 늘 스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저희 곁에 있으시길 바랍니다 스님 사랑합니다~

2016-06-29 22:35:02

안기홍

말씀참잘하시네여
존경합니다

2016-06-29 21:03:33

정현

스님 외국에 계실땐 입국하시기만 해도 굉장히 가깝게 느껴져요 건강히 돌아오세요 ^^

2016-06-29 20:55:08

배종문

스님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_

2016-06-29 20:32:25

뻔뻔 ~ 대단 ~

뻔뻔한 질문을 한 질문자 참 대단하네요.
지금도 도덕적으로 나쁜짓 하고 있으면서도 스님 말씀에는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 ㅎㅎㅎ
처녀 총각이 당연히 여러사람 만나보고 선택할 권리가 있고, 또한 상대도 그렇게 하는것을 인정해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고 속이지는 말아야하는데,
질문자가 만나는 남자가 자기랑 다른 여자랑 그렇게 재고 있으면 이사람은 안니네 ~ 하고 생각하지 않을런지 ~
ㅎㅎㅎ
다른건 없고 단지 그 남친한테 알려주고 싶네요 ~
서로 공평하게 기회를 갖도록 ~

2016-06-29 20:00:32

이기사

고맙습니다_()_

2016-06-29 19: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