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스님 진리의 말씀 잘들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베트남에서 물심양면으로 준비하느라 애쓰신 봉사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16-06-30 08:03:17
dlwjddk
좋은말씀감사합니다
2016-06-30 07:39:01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연극하시는 분들이 밤이늦도록 졸졸.. 따라다니시네요..^^; 스님 평안하고 따스한 시간 되셔요..^^
2016-06-30 00:25:55
푸그니
오래 전부터 스님의 말씀을 듣고 제 삶의 여유를 가지며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자 노력하는 40대 주부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작지만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스님의 행보를 볼때마다 감사하면서도 늘 스님의 건강이 염려됩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저희 곁에 있으시길 바랍니다 스님 사랑합니다~
2016-06-29 22:35:02
안기홍
말씀참잘하시네여
존경합니다
2016-06-29 21:03:33
정현
스님 외국에 계실땐 입국하시기만 해도 굉장히 가깝게 느껴져요 건강히 돌아오세요 ^^
2016-06-29 20:55:08
배종문
스님 언제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_()_
2016-06-29 20:32:25
뻔뻔 ~ 대단 ~
뻔뻔한 질문을 한 질문자 참 대단하네요.
지금도 도덕적으로 나쁜짓 하고 있으면서도 스님 말씀에는 안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 ㅎㅎㅎ
처녀 총각이 당연히 여러사람 만나보고 선택할 권리가 있고, 또한 상대도 그렇게 하는것을 인정해서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고 속이지는 말아야하는데,
질문자가 만나는 남자가 자기랑 다른 여자랑 그렇게 재고 있으면 이사람은 안니네 ~ 하고 생각하지 않을런지 ~
ㅎㅎㅎ
다른건 없고 단지 그 남친한테 알려주고 싶네요 ~
서로 공평하게 기회를 갖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