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날 300일 정진 기념 법문 하실때도 목이 많이 아프신게 느껴져서 무리하신거 아닌가 걱정됐었는데, 그래도 어젠 휴식을 좀 취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스님~ 건강하셔요~~ ^^
2016-06-24 10:11:29
박노화
스님감사합니다 좋은일 많이하시는 스님 존경 합니다 항상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 ~
2016-06-24 10:01:12
김태연
스님 건강....
늘 고맙습니다...()()()
2016-06-24 09:46:24
보리수
원추리꽃이 오밀조밀 예쁘네요 스님의 하루를 통해 원추리 꽃을 처음 조네요 식물도감 보는 듯 두북텃밭의 꽃과 채소들의 향연을 보는게 즐겁습니다~ 국수에 고명을 올리신게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해지는 듯 합니다!^^ 멸치육수에 국수를 드시는 군요~ 저는 비빔국수를 좋아하는데 이제 멸치육수 국물이 뜨끈히 생각 날 것 같습니다. 스님의 목청이 한껏 부드러워지는 비결은 국수인가요...
헌법의 개정을 누가 생각해봤을까요? 민주주의 한계를 극복할 지방분권의 강화. 확실히 깨어있는 지식인들과 스님이 계시니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고 봅니다. 잘 따르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수행팀께도 감사드립니다.
2016-06-24 09:30:29
스님이 만드신 고명이
참 맛갈스럽습니다.
보고 있으니 빙긋이 미소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2016-06-24 09:25:02
이경현
이제 저도 나라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16-06-24 09:21:07
법연화
건강하세요~스님~
감사합니다_()_
2016-06-24 09:14:18
규원
스님. 모처럼 휴식하니 다행입니다.목을 너무쉬지않고 무리하시니 마음이 불안했거든요.건강하세요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