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허수정
스님의 법문을 들으면서 통일운동에 대한 간절함을 느꼈고 어느 새터민의 글귀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300일 정진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6-23 23:35:04
한지은
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평안하고 따스한 시간 되셔요..^^
2016-06-23 20:50:13
순례자
통일만 논했으면 좋았을걸~~~~ 학생은 학생 다워야 하고 중은 중다워야 하는데 정치는 좀아닌거 같습니다
2016-06-23 20:41:47
홍예지
스님, 감사합니다. 배가부르면 아이들이생각납니다. 미안합니다.
2016-06-23 20:33:02
이서형
스님 건강하셔요^^스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스님
2016-06-23 19:16:59
김선주
저는 지방에 살아서 기도하러 서초법당에 가보지는 못합니다. 집에서 108배 수행정진 하면서 통일 염원도 꼭 하겠습니다. 스님의하루 덕분에 매일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2016-06-23 18:36:38
이현숙
정말 법륜스님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지주이십니다 !
2016-06-23 18:34:44
옥윤삼
지금은 북의 고향을 그리워하는 나이든 실향민 세대가 있어서 통일을 해야한다는 열망이 있지만 이 세대가 끝나면 통일이 다른 방식으로 될꺼라 생각됩니다. 지금은 갈림길에 온거 같습니다. 무력이 아닌 방식이라면 연방제 통일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2016-06-23 18:34:06
우뽀기
97년쯤 홍제동법회때 법륜스님께서 북한주민들 굶주리는 이야기하시며 구슬같은 눈물 흘리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2016-06-23 18:33:01
박귀봉
스님 감사합니다
2016-06-23 17: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