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토회 처음에 스님 법문을 3개월 동안 혼자 들었던 그분, 갑자기 그분이 지금의 정토회를 있게 한귀한 인연처럼 생각됩니다. 처음엔 한 사람을 앞에 두고 끝까지 설법하신 스님께 놀랐지만 또 생각하니 혼자 스님의 법문을 포기하지 않고 들어주었던 그분이.. 관세음보살님의 손길을 보여주신게 아닐까. 저는 천주교 신자인데 말입니다~ ^^
2016-06-12 14:22:56
유정
법륜스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가 편안히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십니다
2016-06-12 14:13:21
나무야
스님 건강하세요
2016-06-12 13:35:03
자비행
\'먹고 살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에 비해
해탈과 열반을 위해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한가?\'란 말씀에 눈물이 핑 돕니다.
먹고 살만한데도 두려움으로 생계를 움켜쥐고 있지는 않은 지. 해탈과 열반을 위해 산다는 말이 얼마나 자유롭게 다가왔는지. 자유인으로 살 것을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