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살님의 사연을 보다 눈물이 왈칵 솟았네요. 선의의 그 마음이 전이가 됩니다. 정토회의 일원으로 쓰일수 있고 마음을 닦을 수 있어 이 생이 의미있습니다.
2016-06-10 11:38:04
익명의 무료봉사자님들께 존경을..
2011년 경향신문 기사에 따르면 정토회 정회원3만, 일반회원10만명으로 <정토회가 거둬들이는 월 총 회비만10억>이라고 나와있는데 또 따로 보시를 받아야 초청이 가능하군요.. 법륜스님 뿐만 아니라 정토회에 거주하며 무료로 봉사하시는 분들에게 평소에 감사하단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듣기에 조계사 스님이 되어도 큰 금액은 아니나 한달에 80만원 정도 받는다고 하는데 익명으로 무료 봉사하시는 그 분들이 산부처님에다 정토회가 돌아갈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016-06-10 11:16:01
김정화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16-06-10 11:05:44
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6-10 10:58:18
자비화
보살님 감사합니다
2016-06-10 10:53:36
흥선행
늘...스님의 발자취을 따라가다 보면 큰 감동과 함께 부처님을 향한 마음도 새롭게 일으켜 세우게 됩니다.보살님의 보시을 본 받겠읍니다.
2016-06-10 10:46:35
완숙
. (((♡)))
2016-06-10 10:33:53
나무
보살님과 스님께서 웃으시는 마지막 사진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읽는내내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감사합니다.
2016-06-10 10:32:07
김동현
저도 돈 벌어서 좋은 곳에 쓰고 싶어요.
돈을 버는 목적이 명확해 집니다.
스님...너무나 고맙습니다.
글 읽다 울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