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6.7 (저녁) 대구 청년 즉문즉설 강연
"부모님이 교회에 나오라고 강요해서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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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화

감사 감사합니다

2016-06-09 19:03:59

정재욱

스님은 정말 지혜의 샘이십니다.
감사합니다.
깊이 깊이 존경합니다.^^

2016-06-09 18:32:24

이기사

고맙습니다_()_

2016-06-09 18:06:27

하얀구름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열심히 살겠습니다".....스님....

2016-06-09 17:44:31

나무

내 인생의 주인으로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9 17:17:55

완숙

교회따라가 주기만 하면.. 밥도 해주시고 학비도 나오고 용돈도 나오는데.,,
그렇게 쉬운걸 괴롭다고 하며 살고 있는 우리들 스님보시기에 무지하게 답답하실듯 감사할뿐 입니다 관셈보살(♡)

2016-06-09 15:17:54

세간정

스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16-06-09 15:07:36

조정

고맙습니다.덕분입니다._()()()_

2016-06-09 14:53:55

김정화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2016-06-09 14:47:53

창이

좋은말씀다 늘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2016-06-09 14:4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