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31 (오전) 양산 즉문즉설 강연
"전 남편은 폭력행사, 현재 남편은 술주정, 인생살이가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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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월

스님의 법문을 들으니 가슴이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2016-06-02 09:02:01

최순정

스님의 법문으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2 08:51:23

조현천

잘 장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02 08:48:47

신씨아

감사합니다.

2016-06-02 08:39:22

김서하

감사합니다.

2016-06-02 08:34:36

규원

스님 한가정뿐아니라 몇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네요.감동입니다.

2016-06-02 08:34:05

선하

매번 듣고 읽고 보는 법문은 감동입니다....
저도 엄마에게 속을 많이 썩였는데 정말로 죄송한 맘이 생기네요...
21살 나이에 결혼해서 엄마를 힘들게 하니 자식이 속을 썩입니다.......
참으로 와닿았어요....
저도 친정엄마께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2016-06-02 08:31:35

임수아

흥 미있고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2016-06-02 08:30:19

임수아

흥 미있고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2016-06-02 08:29:45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6-02 08: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