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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월
스님의 법문을 들으니 가슴이 탁 트이는 듯 합니다. 모든것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
2016-06-02 09:02:01
최순정
스님의 법문으로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06-02 08:51:23
조현천
잘 장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6-02 08:48:47
신씨아
감사합니다.
2016-06-02 08:39:22
김서하
2016-06-02 08:34:36
규원
스님 한가정뿐아니라 몇가정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네요.감동입니다.
2016-06-02 08:34:05
선하
매번 듣고 읽고 보는 법문은 감동입니다.... 저도 엄마에게 속을 많이 썩였는데 정말로 죄송한 맘이 생기네요... 21살 나이에 결혼해서 엄마를 힘들게 하니 자식이 속을 썩입니다....... 참으로 와닿았어요.... 저도 친정엄마께 진심으로 참회합니다.()()()
2016-06-02 08:31:35
임수아
흥 미있고 매일매일 감사합니다 ㆍ
2016-06-02 08:30:19
2016-06-02 08:29:45
오유진
감사합니다~~♡♡
2016-06-02 08: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