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16.5.26 (저녁) 평화리더십아카데미 특강
"갈등의 대한민국, 화합과 통합으로 가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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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저렇게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분은 법륜스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감탄...

2016-05-28 21:14:23

윤미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대화로서 서서히 풀어가야 한다는글 공감합니다_(())_

2016-05-28 21:13:21

구순미

스님은 쉬는 날이 언제예요? 진짜 궁금.

2016-05-28 21:12:52

정경주

스님의 법문은 아주쉽게 비유를 들어서 해 주셔서 머리에 잘 저장 됩니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중생들을 구제해 주시기를 빕니다
고맙읍니다 ~~스님^^

2016-05-28 21:10:46

천수행

스님 감사합니다.^^ 매일 스님하루를 볼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옆에서 같이 글올려주시는 분께도 감사하고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2016-05-28 18:22:42

유리안나

감사합니다 늘 곁에서 건강한 정신으로 살게 해주시는 스님 덕분에 참으로 행복합니다

2016-05-28 16:39:34

박현숙

스님이 이땅에 계시다는것은 정말 감사할일입니다
눈앞에 부처님이 계시네요

2016-05-28 16:25:12

한국인

우리도 독일처럼 연방을 통해 남한과 북한이 잘 통합되어, 독일이 세계적 경제력을 10년안에 이루어 엄청난 시너지를 만들어 낸것처럼...통일 한국도 이런 시너지를 만들면, 지금 청년들의 취업 고통이 90프로 이상 말끔하게 해소되고, 미국과 중국의 힘의 균형자 역할을 하는 동아시아의 중심국가로 우뚝서게 될것으로 생각합니다. 비젼을 마음속에 밝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05-28 15:24:26

김ys

스님~
날씨가 덥습니다ㆍ 늘 건강챙기십시요

2016-05-28 14:34:22

이청숙

나라경제가 이지경이라 하늘이 내리신분 병문안도 가야하는데예 제가 그동안이상하다여긴점이 저의손이 옛날어머니 말씀처럼 약속인지 복막염걸리신 어머니도 수술없이 큰아이가 십팔개월때 원두커피찌꺼기로 화상을 많이 입었었는데 외과의사선생님께서 흉터가 남을것이라 하셨는데 흉터가 하나도없습니다 그리고 구십삼세 울어머님도 칠십다섯부터 말로다할수없는 병원생활을 하셨는데 시댁식구들이 좀그래서 혼자병간호를 다했었는데 지금까지 건강하시고 정신없는것도 얼마전분터 증세가 심하셔서 불교방송을 틀어놓았더니 많이좋습니다 그리고 친정동네 엄마랑친한동네분도
제가병문안하고 손을잡아드리며 건강기원을 했더니 암말기로 중환자실에 계셨었는데 지금은 마을회관에도 들어도 나가십니다 정말신기하지예 이세상엔 기적이 있는것같습니다 진심으로 온맘으로 쾌유를 빌면예 그래서 저는 세상을 살아갈때 꼭필요한건 돈이 아니라 진심이담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셔요 온우주보다 더더 사랑합니다♡♡♡

2016-05-28 14:28:23